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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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홀리씨즈교회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

지난 10월 3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의 더헤븐 CC에서 '제1회 홀리씨즈교회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홀리씨즈 교회가 주최하고 SDC Academy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총 42조 168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골프를 통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개회사 및 시타와 단체촬영 후에 조별로 시작되었으며 160여명의 참가자들이 프로 대회 못지않게 체계적인 라운딩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준현 프로와 방송인 정명훈씨도 함께 참여했다. 
대회를 마치고 홀리씨즈 교회 서대천 담임목사의 환영사, 극동방송 한기붕 (전)사장의 축사와 식사로 2부가 진행되었다.
3부에는 박인규 박사의 축사, 방송인 정명훈씨의 격려사 및 시상식과 행운권 추첨, 그리고 장학금 전달과 폐회사로 마무리 되었다. 

이번 대회의 시상은 신페리오 방식으로 1, 2등을 가린 대상과 최우수상을 비롯해, 다버디상, 다파상, 다보기상 등이 수여되었다. 
또한 남녀별로 롱기스트상과 니어상도 마련되었으며 수장자에게는 20년근 산삼세트, 고급아이언세트, 캐디백, 보스턴백, 드라이버, 퍼터등 다양한 상품이 증정되었다.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행운권 상품도 눈길을 끌었다. LG 스탠바이미 Go, 성형 수술권, 피부 시술권, 호텔 숙박권, 명품 주방용품, 산삼엑기스, 골프레슨권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Ablesience, DRG Golf, MTS, 대부도 마리나호텔을 비롯해 김현영 산부인과, 로하스의원, 보니따 의원, 로미모 모발이식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의료기관이 후원에 참여했다. 이 외에도 모드니 프리미엄, 윙하우스, 리다이이어트 서초방배점, 백운메밀 방배점, 샤론의 꽃, 소슬제이, 임종하프로 등이 후원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서대천목사는 폐회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함께하는 라운딩을 통해 서로 사랑하고 기쁨을 나누며 나같은 죄인을 살리신 주님의 은혜를 묵상하는 귀한 시간되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사랑과 은혜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 갖기를 원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세상 문제 앞에서도 두려울것이 없으며,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고 지키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 되기를 기도한다”며 내년 대회를 기약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이용덕 집사는 “홀리씨즈의 추계 골프대회가 매년 열리기를 기대하며 한치의 오차없이 완벽하게 준비해준 SDC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매순간 이 세대를 살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을 실천 하시는 담임목사님께 감사 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서인 청년은 “돈에 묶여 골프는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주님께서 만드신 자연에서 동역자들과 함께 누릴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했으며 주님의 사랑을 배우며 몸소 실천하는 홀리씨즈 교회 목사님, 성도들에게 감사하고 모든 영광과 찬송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홀리씨즈 교회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소속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다음 세대를 일으켜라”라는 표어를 가지고 이땅의 다음 세대들에게 헌신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재들을 키워내고 있다. 

홀리씨즈 교회 교회학교 SDC 인터내셔널스쿨은 올바른 영성을 갖추고 인류구원의 꿈을 꾸며 이성, 지성, 감성, 체성, 영성의 능력을 갖춘 학생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당당히 내일을 바라볼 수 있는 용기로 이웃에게 기쁨을 나누고 베풀고 섬길 줄 아는 하나님 중심 교육, 명품 리더십 교육을 지향하는 곳이다.

한편 서대천 목사는 2020년 국민일보에 죽어가는 청소년들을 살리는 교육 칼럼 20회를 연재하며 큰 반응을 일으켰으며 2023년에도 국민일보에 교육 칼럼을 연재한 바 있다. 또한 극동방송 일분 칼럼, C채널 등에 설교가 방송되고 있다. 서 목사는 다음 세대를 위해 헌신해 온 탁월한 교육 전문가로 알려졌다.
서 목사는 지난 30여년간 다음 세대를 위해 교육계에서 헌신해 왔으며 5성급 글로벌 리더가 되도록 양성하기 위해 하나님의 인재를 키워내는 사역에 혼신의 힘을 다해왔다.
 기자 : 유지혜    작성일 : 24-10-0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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