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수산부는 인천 영종도 매립 부지에 서울 여의도보다 큰 복합 관광·레저 타운을 조성하는 드림아일랜드 사업을 올 하반기에 착공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드림아일랜드 사업은 여의도 1.1배 규모(332만㎡)의 부지에 2020년까지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특급 호텔, 복합 쇼핑몰, 교육연구소, 테마공원, 골프장 등 복합해양레저타운을 조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영종도 항만재개발사업은 투기가 완료된 준설토 투기장의 장기간 방치에 따른 2차 환경피해를 미연에 예방하고 인천국제공항 등과 연계하여 국제적 해양문화관광 지역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계획 변경에는 원활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IC부지 추가 확보, 이용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 신설, 녹지와 생태수로부지 추가 확보 등이 포함된다.
해부수는 영종도 드림아일랜드 사업의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수립해 관계기관 협의와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올 하반기에는 착공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영종도에는 이미 2개의 복합리조트가 추진되고 있는데다 인스파이어리조트까지 개발사업자로 선정돼 복합리조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집적화, 대형화가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인천시는 드림아일랜드 등 영종도를 서비스산업의 허브 및 관광 메카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영종도는 세계적인 공항으로 자리매김한 인천국제공항이 자리하고 있으며 카지노 복합리조트, 테마파크, K-POP공연시설, 복합리조트 건립 등, 중국 부유층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카지노를 포함한 테마파크, 의료 클리닉, 호텔, 쇼핑 뿐 아니라 공연·전시 등 문화시설이 어우러진 휴식을 위한 복합리조트를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 내에 만들 계획이다.
영종도는 중국의 주요 지역과 비행기 1~2시간 거리로 가장 가까운 최적의 입지 또한 지리적으로 서울 여의도 까지 30분, 서울 명동까지 약 40분이면 도착하는 지리적 접근성이 좋다.
영종도에 분양형호텔 중 영종도 엠포리움호텔은 구읍뱃터(월미도선착장), 관광‘특화거리조성 카페쇼핑거리, 씨사이드파크(인천대교7.8km 2015완공), 바로앞에 지하3층 ~ 지상13층, 406객실 WEST동과 EAST동 전용 20~30㎡ 2개 동으로 현재 공사 진행 중으로 2017년 2월 완공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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