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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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법률신문·법률선진신문 주관, 이철규, 서삼석 국회의원 공동주최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상등 90여개 시상

 

학생법률신문·법률선진신문(대표 문귀례)·()세계청소년문화육성협회(이사장 문귀례)725일 오전1016시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국민의 힘 이철규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9회 전국 초··고교 학생 및 학교밖 청소년 국회견학, 학교폭력예방 글짓기, 토론회·법특강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교육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서울시, 서울시의회, 목포시, 서울경찰청이 후원하고 고려직업전문학교(이사장 문상주)· ()한국기독교기념관(이사장 황학구)· EHRD교육원.교육센터(원장 배선미) 등이 협찬했다.

 

이 행사는 대전고등검찰청 위성국 부장검사, 서삼석 국회의원, 문상주 고문 등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본지 이금효 여성회장, 제갈영순 운영위원장 그리고 전국 초··고교 학생 및 학교밖 청소년들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감염예방 위해 철저한 방역을 준수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번 행사는 해마다 전국 초··고교학생, 학부모·내외빈 등 총 350여명이 참석했으나 코로나19 시국으로 인해 3년째 소규모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대회는 학생들의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근절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올해 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글짓기는 미리 원고를 현장접수 및 사전접수를 받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국회의장상,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다수), 서울시장상, 서울시의장상, 서울경찰청장상, 서울강북·도봉경찰서장상, 목포시장상 등 90여개의 상이 주어진다. 이날 개회식을 통해 문귀례 대표는 장학생 10명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특히, 대전고등검찰청 위성국 부장검사는 법률특강에서 소년 사건처리 개관이라는 주제로 소년사건 처리절차 등을 설명하여 청소년들에게 법 준수의 필요성과 법치주의는 자유와 삶의 보편적 가치가 부합되는 것이란 것을 듣고 배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토론회는 영등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재환 경위의 사이버 폭력에 대하여라는 발제로 손희주(천안 쌍용고3). 양서윤(상신중1). 이민우(SDC스쿨 초5) 학생의 토론발표가 있었으며, 서울방배경찰서 공공안녕정보외사과 정연자 경감의 학교폭력예방에 대하여라는 발제로 서예화(SDC스쿨 고2)· 이서윤(신평중1)· 최예원(인천원동초6)학생의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

 

토론회를 마치고 Q&A의 시간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질의 답변을 통해 학교폭력 근절에 대해 더욱 중요성과 대책에 한발 앞서가는 계기가 됐다.

 

이 행사에 앞서 참가학생들은 국회박물관을 견학하여 국회의 역할과 국회의원들의 책무를 느끼고 왔다.

 

 

문귀례 대표,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가정과 학교에서 더욱 많은 관심이 필요해~

 

문귀례 대표는 대회사에서 학교 폭력은 정부의 노력만으로 해결될 수 없음으로 로 가정과 학교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우리 학생법률신문사는 우리사회에 뿌리 내어있는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근절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이와 같은 행사를 주최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우리학생들을 위해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이철규, 서삼석 국회의원에게 감사드리며 아울러 바쁜 일정에도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외빈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오늘 이 자리는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 여러분 스스로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태도와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며. 교육부에서도 학생 여러분의 제안에 귀 기울여 함께 고민하며 폭력으로부터 우리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고 촘촘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공동주최한 국민의힘 이철규 국회의원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인해 학교로의 등교가 어려워졌고,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만남이 온라인상으로 만나는 것이 익숙한 일상이 되어버렸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폭력에서 벗어나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 또한 국회의 마땅한 책무며 이 땅에 더 이상 학교폭력으로 인해 눈물 흘리는 학생이 없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축사를 통해 전했다. 문종호 본지 이사가 대독했다.

 

공동주최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은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가장 큰 힘은 경쟁만이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돕는 공동체 정신이다글을 통해 서로 돕는 상생의 정신을 나누고, 토론을 통해 생각을 공유하며 더 나은 내일의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아름다운 청소년들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흐뭇하다고 말했다.

 

본지 고문 문상주 고려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9회째 이 행사를 개최하는 문귀례 대표님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곳에 참석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도 뵙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훌륭한 인재가 되려면 글을 많이 읽고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2-07-2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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