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입양인 시민권법 美 연방하원 통과환영, SDC 나라사랑콘서트 개최
홀리씨즈교회학교 교회학교인 SDC인터내셔널스쿨(담임목사 서대천)학생들이 8월13일,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미국입양인 시민권법 미연방하원 통과 환영SDC 나라사랑콘서트와 졸업예배’를 900여명이 넘는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했다.
이날 졸업예배에는 SDC인터내셔널스쿨의 학생들과 부모, 친지와 관계자, SDC 출신해외 유학생은 물론 김성영 전 성결대학교 총장, 손매남 미국코렐대학 국제총장, 김관상 C채널 전 회장, 김학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 월드허그파운데이션 조안나 길 이사장, 송기학 우리민족교류협회회장, 정선일 기독교신우회장, 곽효근 삼산노회 회장등 교계 및 사회 각계각층의 VIP 70여명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1부 졸업예배 시상식에는 서예화 학생을 비롯 46명의 SDC학생들에게 국회의장상, 서초구 국회의원상, 서추구청장상, 극동방송 사장상, 국민문화재단 이사장상, 국회 재단법인 3.1운동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이사장상, 대한예수교 예장 한국총회 총회장상, 예능방송인선교회 회장상, 한국기독언론인연합회부회장상, 법률선진신문 대표.회장상, 학생법률신문 대표.회장상, 통일신문사 사장상, 월드허그파운데이션 이사장상, 국민일보 목회회장포럼 대표회장상, 윙하우스 대표상,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들 대표상, 로하스 대표상을 비롯 홀리씨즈교회 봉사대상, 남전도회상, 학부모교사회 회장상, SDC 최고영예상이 주어졌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는 서대천 목사가 지난 7월과 8월에 미국연방의회와 뉴욕주 의회에서 받은 공로상장이 전달되었으며 조안나 길 월드허그파운데이션 이사장에게도 한반도 평화메달이 수여됐다.
미연방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 최고위원인 슈머는 ‘청소년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전공을 찾을 수 있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끼지 않는 제정 지원을 해온 28년간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공로상을 수여했으며, 미국 뉴욕주의회 에드워드 깁스 의원은 서대천 목사의’28년간 한국사회와 미국에 끼친 영향력과 공로를 인정하여 이상이 주어졌다.
이어 2부행사는 SDC오케스트라단의 캐리비언의 해적과 겨울왕국 메들리 연주로 화려한 막이 올려졌으며 ‘미국입양인 시민권법 美 연방하원 통과를 기념해 열린 나라사랑 콘서트’는 SDC인터내셔널스쿨 2022년도 고등부 졸업생과 초.중.고등부 학생 250여명이 참여해 댄스 퍼포먼스, 스킷, 뮤지컬, 오케스트라, 합창등 버라이어티 콘서트로 꾸며졌다.
콘서트는 유리상장 박승화의 특별공연과 SDC위대한 탄생팀의 휘날레로 준비한 공연을 마쳤다. 홀리씨즈교회 히즈네이션 찬양팀의 리드로 파송의 노래를 찬양함으로 2022년 유학길에 오를 SDC청년들의 선교사 파송식을 했다.
이처럼 공연참가한 학생들은 “입양인의 안타까운 처지를 알게 되었고 8.15광복절의 의미와 우리 선조들의 피땀어린 노력과 희생으로 이 나라가 자유와 평화를 외칠 수 있었다”며 “이번 콘서트를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에 가능함을 깨달았다”고 입을 모았다.
월드허그파운데이션 조안나 길 이사장은 축사에서 “미국입양인 시민권법 美 연방하원 통과 환영 나라사랑콘서트를 준비한 SDC학생들과 응원한 부모들에게 그간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1만9000명 미국입양인이 처한 현실과 시민권법 하원통과 과정을 설명하기도 했다.
서대천 목사는 “그동안 미국에 입양됐지만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해 한국으로 추방된 수 많은 해외입양인들이 생활고와 문화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거나 심지어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경우도 많아 안타까웠는데 미국연방 하원의회에서 ‘입양인 시민권법’이 통과되어 기뻤으며 이 일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 성과를 만들어낸 월드파운데이션 대표단을 초청해 환영하는 의미에서 나라사랑 콘서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제 미국연방상원과 조 바이든 미국대통령의 최종서명 절차가 남아있어 앞으로 성공적인 미국 시민권 획득이 성사될 때까지 한국 사회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관심과 응원을 호소했다.
이성, 지성, 감성, 체성, 영성을 겸비한 5성급 글로벌 인재로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SDC인터내셔널스쿨학원은 UC얼바인, UC데이비스,위스콘신 메디슨, 일리노이 어바나 삼페인, 조지아대, 퍼듀대, 오하이호주립대, 시애틀의 워싱턴 대학, 유시버시티 파크의 펜실바니아 주립대학등에 대거 합격생을 배출했고 특히, 시카고 미대등 미국 유수의 미대에 합격생을 배출했고 올해도 지원자 100%를 미국대학에 합격시키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SDC의 소속교회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소속 홀리씨즈교회(담임목사 서대천)의 홀리씨즈는 ‘거룩한 씨앗들(Holy Seeds)’ 이라는 뜻으로 이 교회는 이 시대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을 섬기는 것을 교회의 우선 사명으로 감당하고 있다.
28년간 청소년들과 동고동락하며 다음 세대를 위해 교육계에서 헌신해온 서대천 목사가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절망하는 청소년들을 일으켜 세워 민족과 세계를 품는 글로벌 리더가 되도록 양성하기 위해 세운 SDC인터내셔널스쿨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하나님의 인재를 키워내는 홀리씨즈 교회의 교회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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