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5월 15일(금)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을 방문하여 신임검사 106명을 대상으로 소통의 자리를 갖고, 신임검사 교수단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교육대상 현황(106명/ 남 55명, 여 51명), 사법연수원 33명[43~47기 경력 6명, 46기 법무관 전역 10명, 49기 17명], 로스쿨 73명[변시 5~6회 경력 3명, 변시 9회 70명] 이다.
추미애 장관은 신임검사들에게, “시대의 감수성과 국민의 법감정에 공감할 줄 알고 인권과 정의의 옹호자로서 끊임없이 성찰하는 검사가 되어달라”면서, “법률전문가 및 인권감독관으로서 맡은 사건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 법무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