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웅 법무부장관은 지난12일(목)(현지시각) 영국 런던 소재 랭카스터 하우스(영국 외교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반부패 頂上회의」에 대한민국 정부대표로 참석해 부패척결을 위한 범세계적 노력에 동참하고 한국 정부의 반부패 정책을 설명하였다.
❍「반부패 頂上회의」는 영국 총리실이 주관하는 반부패 관련 정상급 회의로서 영국‧미국‧독일‧중국 등 30여개국 정상 및 각료 등과 IMF, 세계은행 등 주요 국제기구 최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해 ‘부정부패 척결’을 향한 결의를 다짐하였다.
법무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부패방지 4대 백신프로젝트’, 역외탈세 대응 강화, 공공조달 투명성 확보, 국제공조 강화 등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한국 정부의 다각적이고 진지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향후 주요국 반부패 관련 기관들과의 긴밀한 정보공유 및 국제공조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게 하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국내외 부정부패를 엄단하고 법과 질서가 지켜지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