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4월 3일(금) 제주에서 열린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하고, 제주 지역 법무기관의 코로나19 현장대응 실태를 점검했다고 전했다.
추미애 장관은 이날 제주 4ㆍ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2주년 제주 4ㆍ3. 희생자 추념식’ 행사에 참석하여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추미애 장관은 이어 제주지방검찰청, 제주교도소, 제주출입국ㆍ외국인청을 차례로 방문, 직원‧수용자 및 민원인 방역 조치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현장대응 실태를 점검했다.
사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3일 제주교도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감염을 대비한 수용자 교육 과정을 점검하고 있다.(/법무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