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1월 23일(목) 고검검사급 검사 257명, 일반검사 502명 등 검사 759명에 대한 인사를 2월 3일(월)자로 단행했다.
1월 13일(월)자 검찰 고위간부 인사에 이어 고검검사급 검사와 일반검사들에 대한 후속 인사를 실시함으로써 인권·민생 중심의 검찰 업무 수행 및 검찰개혁 완수를 위한 진용을 완비했다.
고검검사급 검사에 대하여는, 검사장 승진 등에 따른 공석 충원, 검찰개혁 법령 제·개정 및 직제 개편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전체 680명 중 252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
일반검사에 대하여는, 461명에 대한 정례적인 전보 인사를 실시하고, 사법연수원 49기 수료자 등 총 36명의 신임검사를 임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