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영 서장 “치안안녕 위한 역할 수행에 감사”
문귀례 경찰발전위원장, 의무경찰에 위문품 전달
서울 강북경찰서(서장 이호영)는 지난달 다세대 밀집지역 침입절도 예방 및 여성대상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수유2 생활안전협의회·자율방범대 등 30여명과 함께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순찰은 산책이나 운동 나온 여성들이 많은 솔밭공원과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는 주택가 중심으로 홍보용품(미세먼지 마스크)과 강북경찰서 치안소식지를 배부하며 가시적인 치안활동을 펼쳤다.
강북경찰서는 매월 안전한 강북구 조성을 위한 공동체 치안활동으로 주민, 협력단체 등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발전위원회는 7월 9일 (월) 강북경찰서 방범순찰대 및 타격대 의경 대원을 위한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문귀례 경찰발전위원장은 위문품으로 100만원 상당의 라면과 양말로 의경 대원들을 지원했다.
이호영 경찰서장은 언제나 강북구 치안 안녕을 위한 보조자 역할을 수행하는 방범순찰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진: 이호영 강북경찰서장
사진: 문귀례 위원장이 의무경찰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합동순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