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강북경찰서(서장 총경 이호영)에서는 지난 6월 21일 까지 주민과 함께하는 『교통환경 집중신고·정비기간』을 운영하여 주민이 불편·불합리하다고 느낀 교통시설을 신고 받아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를 개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했다.
우선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번동초등학교 정문 앞 오현로(왕복4차로)의 차량 최고제한속도를 50km/h에서 30km/h으로 하향하고, 유색포장 하는 등 교통시설을 개선했다.
미아동 신일중·고등학교, 성신여대 미아운정캠퍼스 주변 통학로를 생활도로구역(존30)으로 지정 교차로 유색포장·제한속도하향·보도신설 등 교통시설 개선으로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수유종합사회복지관 앞 삼양로111길과 112길 사이 중앙선이 설치되어 삼양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교통 불편 다수민원에 따라 중앙선을 절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했다.
한편 강북경찰서에서는 우이교회 앞과 강북노인회관 앞 횡단보도 설치와 우이초등학교 정문 앞 삼양로 횡단보도 보행등 설치 등 교통불편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민과 함께 교통안전 강북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