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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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 보라미 어린이집 방문


즐거운 성탄절 맞아 아이들에게 선물 전달,

이호 수석부회장, 씩씩하게 자라길 주문하며 메리 크리스마스 되기를...

 

법무부 서울남부구치소(소장 오홍균)와 교정협의회(구자관 회장)는 지난 12월20일, 연말연시를 맞이해 남부구치소에서 위탁· 관리하고 있는 법무부 남부 보라미 어린이 집을 방문했다.

이날 오홍균 소장과 교정협의회 이 호 수석부회장, 이금선 부회장, 이광오 사무국장, 유명희 총무등 교정위원등이 참석했다.

오홍균 소장과 교정위원들은 아이들에게 성탄절 선물을 나눠주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어린이집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같이 모색하기도 했다.

법무부 남부 보라미 어린이집은 직장 어린이집으로서 행복한 직장 만들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자녀들도 함께 보육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교정시설의 이미지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서울남부구치소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어린이집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구자관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이 호 수석부회장은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씩씩한 어린이로 자라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 줄 것을 희망한다"고 말하고 아울러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기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오홍균 소장은 “이렇게 아름다운 손길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준 구자관 교정협의회장외 임원 및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9-12-2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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