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설 명절 대비 가정폭력 신고 18% 감소 등 평온한 명절 치안 확보
서울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설 명절을 전후한 8일간(’20.1.20.∼27.)지역경찰‧형사‧교통 등 경찰 全 기능의 역량을 집중하여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 전반적으로 평온한 명절 치안을 유지하였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 경찰은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구대‧파출소 근무자등 현장 인력을 확보했다.
명절기간 증가가 우려된 가정폭력 방지를 위해 연휴 전 ‘재발우려가정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연휴기간 중 112신고 접수 시 신속출동 및 세심한 초동조치 등 지역경찰과 여성청소년수사팀이 합동대응태세를 유지했다.
특히, 현금 다액취급업소·여성 1인 근무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평시 야간보다 증원한 형사인력을 투입하여 적극적인 특별형사활동을 전개했다.
앞으로도 서울경찰은,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민생 치안활동을 펼쳐 안전한 서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