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사랑 목포지역 한마음장학회에 사비로 장학금 200만원 기탁
올해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쌀, 생필품 전달
위성국 광주지방검찰청목포지청 지청장은 법무부 법사랑위원 목포지역 한마음장학회에 사비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전했다.
장학회 장학금는 10억원 목표 달성에 위성국 지청장의 기탁으로 한마음장학회 활성화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장학회는 현재 8억2천만원 자본금으로 운영하고 있다.
10억원의 자본금으로 관내 초·중·고교 학생 30명이상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위성국 지청장은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장으로 부임하고, 목포지역 위기청소년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법사랑위원의 역할과 상담 전문화 능력 향상을 위하여 직무교육을 2회 실시하여 적극적인 선도 봉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 역량과 열정에 힘을 실어주고, 각급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진로특강 및 법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미래의 인재들이 법을 지키며 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준법의식 고취와 함께 비전과 희망을 심어줬다.
특히 목포지역 법사랑위원이 적극적으로 봉사하여 지역사회의 범죄예방과 위기청소년 선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각 위원회 및 지구 순회 지도방문을 하고, 법사랑위원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사기진작과 법사랑 위원의 숭고한 봉사정신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020년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목포 여성의 쉼터, 성모재가노인복지원, 명도복지관, 동민영아원 등에 위문금 및 쌀, 생필품 전달했다.
위성국 지청장은 2월 3일자로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인권감독관으로 전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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