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9 민주영령 참배로 오직 국민을 위한 민주·민생·인권 경찰로 거듭나길 다짐하는 계기 마련 -
서울강북경찰서장 신의철 총경은 제81주년 경찰의날을 앞두고 10.19.(화) 10시 국립4·19민주묘지를 방문하여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4·19혁명 유공자 영령에 헌화·참배하고 묘역을 순례했다.
이날 참배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헌법전문에 명문화된 4·19정신을 계승함으로써, 경찰의 존립 목적이 오직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기 위한 것임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특히, 신의철 서장은 “4·19 혁명의 정신을 계승하여 민주경찰로 거듭나겠다.”는 취임 의지를 방명록에 남기며 유관기관 등과 함께 주민과 호흡하는 경찰, 주민이 한층 더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누리는 강북구가 될 수 있도록 다짐하였다.
또한 국립4·19민주묘지 김상현 관리소장과 기관장 간담회를 가지며 주요 현안 등을 논의하고 강북구의 가장 상징성이 있는 장소로서 경찰과 국가보훈부 간 주요 행사 관련 적극 협조를 당부하였고, 관리소장도 경찰행정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