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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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쑥쑥 자라는 무대, 도봉구 제4회 청소년 페스티벌!


한국청소년육성회 도봉지구회서울도봉경찰서 후원

··고교별시상경쟁심리 없어 참가자 호응일색

 

서울도봉경찰서(총경 박수영)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51717시 도봉구민회관 대강당에서 4회 청소년 페스티벌 꿈자람행사를 개최했다.

꿈자람한국청소년육성회 도봉지구회에서 주최하고 서울도봉경찰서가 후원하는 경연 형식의 축제로, 댄스, 힙합, 합창, 밴드 공연 등 도봉구 청소년들이 마음껏 끼를 발산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를 위해 4월 한 달간 도봉지역 학교에서 33개 팀이 예선심사에 참여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15개 팀이 최종 본선 진출팀(초등학교 3개 팀, 중학교 6개 팀, 고등학교 6개 팀)으로 선발되어 도봉구 청소년 및 학부모 등 5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본선에 참가한 자운고 손형석 학생은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도봉구 모든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던 축제인 만큼 더욱 흥미로웠고 올해에는 더욱 열심히 준비한 만큼 보람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축제였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도봉경찰서 관계자는 ··고교별시상을 하여 과도한 경쟁 심리를 없애고 청소년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하였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반응도 호응일색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이번 꿈자람 행사를 통해 도봉지역 학생들이 마음껏 끼를 발산하고 건전하게 즐김으로써 학생들의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

사진: 박수영 서장이 고등부문 대상 선덕고 에어드림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초등부문 대상 한신초 한아름코러스팀이 합창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9-05-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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