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한 천호동 만들기」 길거리 청소와 캠페인 펼쳐~
이석재 회장,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위해 지속적으로 펼칠 터~~
강동경찰서 천호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이석재)는 지난 4월16일, 천호 3센터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가진 후 길거리 청소 및 캠페인을 펼쳤다.
이 날 깨끗한 천호동 만들기 일환으로 펼쳐진 캠페인은 이석재 회장을 비롯 신동욱 천호지구대장, 서선석 2센터장, 정순완, 서갑식 3센터장과 김경미 경위, 강희진 경사등 천호지구대 직원 6명과 오현미 천호2동장이 동참했으며 생활안전협의회 위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생·안 위원들은 천호역 주변 이면도로를 1시간동안 담배꽁초와 쓰레기 등을 줍고 쓸며 깨끗한 거리를 만들었다. 위원들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마음도 정리되고 범죄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석재 회장은 이 날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준 위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특히 직원들이 함께 동참해주어 더욱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또 이석재 회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우리지역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와 같은 캠페인을 펼칠 것”이라며 위원들의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다.
사진1; 캠페인에 앞서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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