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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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근(보광) 법무부 원주교도소 교정협의회장 취임

사진1; 허남근(보광)신임회장

사진2; 허남근 신임회장이 표창장 수상

사진3; 김종태 부회장 법무부장관 표창)장 수상

사진4; 박진홍 소장, 허남근 신임회장을 비롯 집행부들이기념촬영을 했다.


 수용자 교정교화와 단합으로 최고의 협의회로 만들어 가자당부

 

허남근(보광) 회장이 앞으로 원주교도소 교정협의회를 이끌고 가게 됐다.

협의회는 2022108, 빌라드 아모르 원주 웨딩홀에서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갑작스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강화라는 정부 방침에 따라 행사가 취소되어 부득이 비대면 총회로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회칙개정의 건등을 의결하고 추후 상황에 따라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다시 안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그동안 협의회에서 추진한 사업들은 코로나 상황이 좋아지면 다시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불우 수용자 영치금과 물품들은 비대면으로 전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와 상호협력하여 수용자의 사회복귀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110(), 허남근(보광) 신임회장을 비롯 집행부는 원주교도소를 방문하고, 박진홍 소장과 차담회를 나눴다.

이 날 박진홍 소장은 김종태 부회장에 대한 법무부장관상을 전수했으며 허남근 신임회장에게는 그동안 수석부회장으로 소임을 다해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시상했다.

심상범 수석부회장, 손은선 사무국장, 정은주 사무차장에게도 임명장이 각각 전달됐다.

이날 법무부 장관상을 수여한 김종태 부회장은 감사의 뜻으로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허남근 회장과 함께 전 수용자에게 떡과 과일을 지원하기로 하고 100만원을 후원했다.

 

교정(矯正)? 틀어지거나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 과정임을 강조

위원간 화합위해 소모임 소통으로 신나는 협의회 만들어 갈 터~

 

허남근(보광) 회장은 그동안 협의회 발전을 위해 노심초사 노력해 오신 이희준 명예회장에게 뜨거운 감사와 박수를 보냈다.

아울러 교정위원으로 봉사하는 동안 지도편달을 해주신 위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허 신임회장은 음지에서 양지로 만들어 가는 위원들의 실천행동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견줄 수없는 아름다운 봉사라며 앞으로 여러 교정위원님들의 숭고한 봉사정신과 업적을 승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정협의회는 앞으로 신규위원 영입과 인재 양성으로 협의회 발전도모와 투명한 협의회 운영과 위원간 단합과 화합, 작은 모임을 자주 가져 소통의 시간을 늘려감으로 하나 되는 협의회, 봉사하는 협의회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투철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원주교도소 교정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여 전국에서 최고의 단체로 급부상하여 모범이 되는 교정협의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기도 했다.

허남근(보광) 회장은 2011년 교정위원으로 위촉되면서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 지원금 기부와 교화기자재등을 쾌척하여 건전한 수용생활에 큰 기여를 해왔다.

불우수용자 영치금 기부, 혹서기 얼음생수지원, 수용자 체육대회 1천만원 기부, 수시로 떡과 과일 전달, 수용자 교화공연 지원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사회봉사로 소외계층에게는 집 고쳐주기, 생필품 나눠주기등 지역주민에 대한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오고 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2-01-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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