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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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 정기총회 및 교정본부장님과의 대화

유병철 교정본부장 코로나19 방역에 헌신한 위원에 감사패 전달

김철환 회장 그동안 못했던 사업 활발하게 추진하겠다말해

 

서울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회장 김철환)511, 뜰안채2(소재 의왕시) ‘2022년 정기총회 및 교정본부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유병철 교정본부장, 신경우 서울교정청장, 김철환 교정연합회장, 유동근 명예회장, 송희순,박흥섭 고문, 최선덕 수석부회장(사무총장겸임)을 비롯 임원 및 운영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유병철 교정본부장은 유동근 명예회장, 최선덕 수석부회장을 비롯 5명의 유공위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고 신경우 서울청장은 조남준, 김진규 위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유병철 본부장의 감사패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용자 집단감염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 방역물품과 안정된 수용생활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준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것이다.

 

시상식에 앞서 김철환 회장의 주재와 최선덕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먼저 사업결산보고 및 사업계획() 안건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가결시켰으며 회칙개정안도 동의를 얻어 통과시켰다.

서울청연합회는 불우수용자 영치금을 명절에 지원했으며 동부구치소와 인천구치소에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인한 방역후원으로 격려금을 전달했다.

서울청연합회는 2022~2023년도는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여 그동안 못했던 봉사활동을 펼치기 로하고 연합회 산하협의회지원과 모범공무원 포상등 기존사업을 펼치며 거리가 멀어 참석하지 못한 교정협의회를 방문하여 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철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유병철 본부장님께서 서울청산하 교정기관에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 수용자를 위한 간식등 방역물품을 후원해 준 위원님들을 치하하는 자리를 만든 것이다고 말하고 서울청연합회도 그동안 하지 못했던 모든 사업들을 임원님들과 협의해서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유병철 교정본부장은 이제 일상회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새 정부도 출범하면서 교정교화 정책에도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말하고 이 시기가 교정행정 발전의 기회를 삼기위해서는 위원님들의 도움과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2년여간 제한적인 상황에서 방역협조와 수용자에게 따뜻한 손길을 펼쳐주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2부행사인 본부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앞으로 교정행정의 변화등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만드는데 충분했다.

김철환 회장은 직접 준비한 선물을 위원들에게 나눠주고 유병철 교정본부장도 준비한 답례품을 전달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2-05-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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