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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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이 호회장이 이금선 부회장에게 중앙협의회장상을 수여하고 기념촬영-


이 호 회장 , 전국제일 으뜸가는 협의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터~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이호)615, 실크로드(구로 소재)에서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이 호 회장을 비롯 조남준 ,이금선 부회장등 임원 및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조상범 사회복귀과장과 교정위원중앙협의회 장동인 사무총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먼저 이 호 회장 주재와 이광오 사무국장의 사회로 회의를 진행하고 사업결산의 건과 사업예산()의 건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특히, 임원선출의 건으로 유수암 감사의 사임에 따라 황영주 감사를 선출했으며 이광오 사무국장과 유명희 재무의 임명을 추인 받았다.

먼저 하영훈 소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조상범 사회복귀과장은 고영모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수와 성원스님외 3명의 위원에게 구치소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호 회장은 황우종(법명) 교정위원중앙협의회장 표창장과 부상은 이금선 부회장외2명에게 수상했다.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는 코로나 상황 중에도 방역물품과 수용자를 위한 아낌없이 지원도 해왔다. 이제 방역완화방침에 따라 그동안 못했던 사업들을 추진하기로 했다.

희망의 사과나무 심기 행사, 오류애육원행사, 수형자 미성년 자녀멘토되기 추진, 자매결연 맺은 수형자 가정방문 및 후원금지원, 장애인의 날, 생일잔치, 생계비 및 자녀장학금지원, 노인· 소년· 장애인 불우수형자 지원사업을 비롯 교정위원간 소통활성화, 교정위원 전문화과정 교육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 시국에도 KF마스크, 생수지원, 명절을 맞아 과일과 떡 지원, 자명록지원등을 비대면으로 지원해왔다.

 

이 호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긴 시간을 보내고 이제 완전한 해방을 기다리고 있다며 이제 그동안 소홀했던 주변을 돌아보고 챙겨야하는 수형자들도 적극적으로 살펴보면서 다시 봉사의 끈을 동여매아 할 때라고 말했다.

그리하여 우리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가 전국제일의 으뜸가는 교정협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으로 경주하겠다고 말하고 교정협의회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우자고 덧붙였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2-06-1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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