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허부경 중앙회장
“학자금 지원사업은 꾸준히 이어갔으면 좋겠다” 말해
허부경 교정위원 중앙회장이 2021년 1월 28일, 불우수형자 학자금 5.4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지원금은 전국 54개 교정시설 불우수형자에게 전달되며 이는 매년 명절(설, 추석)을 맞이하여 5,400만원씩 순수한 기부로 지원하고 있다.
허부경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수형자 가족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이 더해지고 또한 건강도 걱정된다”며 “이 지원금이 불우수형자 가족들의 필요한 곳에 쓰여 지기를 바라며 또한 수용자들의 안정적인 수용 생활하는데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부경 회장의 이같은 꾸준한 지원사업은 35년동안 재소자 선교활동으로 봉사하면서 그들을 보아오고 소통함으로 어려움과 고통을 많이 알게 되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계기가 됐다.
허부경 회장은 “이와같은 불우수형자 학자금 지원사업이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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