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3
HOME > 법원/법무부 > 교정협의회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회, 윤리심의위원회 본격가동


박흥섭 중앙회장, 윤리심의위원에 위촉장 수여

성광문 위원장, 본연의 임무 수행위해 협조 당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회장 박흥섭) 윤리심의위원회가 수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지난 813, 박흥섭 회장은 중앙협의회 회의실에서 장동인 사무총장의 사회로  윤리심의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 날 성광문(고문)위원장을 비롯 박흥섭(중앙회장), 진외택(명예회장), 허부경(수석부회장·광주청연합회장), 송희순(서울청연합회장), 박배영(대구청연합회장), 황법명(대전청연합회장), 신근철(감사) 위원과 장동인(사무총장) 간사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했다.

윤리심의위원회는 교정위원으로서 자질향상과 품격을 높이는 한편, 각 협의회 발전 도모에 근거를 두고 신설됐다. 다툼의 여지 역시  심의를 통해 화합하고 권고하는 일도 윤리심의위원회의 몫이다.

성광문 위원장은 첫 회의를 주재하고 회비미납에 대한 징계의 건에 대한 의안을 상정 했다. 윤리위원들의 심도있는 논의 끝에 2017년 이전의 미납회비는 탕감해주고 2017~18년부터 적용되는 회비미납위원들은 중앙회 임원에서 제명시키기로 했다. 또한 그동안의 회비미납위원은 중앙회 임원 구성에서 배제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박흥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윤리심의위원회 발대식을 위해 멀리서도 참석해준 위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뜻깊은 윤리심의위원회 발대식을 계기로 앞으로 다양한 문제해결을 위해 심도 있는 회의가 진행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조언을 당부했다.

성광문 위원장은 윤리위원회 발대식을 위해 수고한 박흥섭 중앙회장님과 장동인 사무총장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공정하게 본연의 임무를 잘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박흥섭 회장은 기타회의를 통해 임원워크숍은 9월 중순쯤 임원회의로 대체하고, 교정위원 해외 연수회는 오는 11월초 23일정으로 선진교정시설을 시찰할 계획이며 장소는 추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08-15 21:16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