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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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인사발령 단행.. 서울고검장에 박성재 등

법무부는  검사장급 이상 검찰 간부 43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24일자로 단행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폐지 후 검찰 내 '2인자'로 꼽히는 서울중앙지검장에는 이영렬(57·사법연수원 18기) 대구지검장이, 대검 차장은 김주현(54·18기) 법무부 차관이 임명됐다.

신임 법무부 차관은 이창재(50·19기) 서울북부지검장이 맡게 됐다.

법무부는 서울고검장에 박성재(53·17기) 서울중앙지검장, 대구고검장에 윤갑근(52·19기) 대검 반부패부장, 부산고검장에 문무일(54·18기) 대전지검장, 광주고검장에 오세인(50·18기) 서울남부지검장을 각각 발령했다.

법무연수원장으로는 김희관(52·17기) 광주고검장이 자리를 옮겼다.
서울동부지검장에는 봉욱(50·19기) 법무부 법무실장이, 서울남부지검장에는 김진모(49·19기) 인천지검장이, 서울북부지검장에는 김오수(52·20기) 대검 과학수사부장이, 서울서부지검장에는 공상훈(56·19기) 창원지검장이 각각 발령됐다.

의정부지검장은 조희진(53·19기) 제주지검장이, 인천지검장은 이금로(50·20기) 대검 기획조정부장이 수원지검장은 신유철(50·20기) 전주지검장이 맡는다.

대전지검장에 안상돈(53·20기) 대검 형사부장이, 대구지검장에 전현준(50·20기)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가, 부산지검장에 황철규(51·19기) 서울서부지검장이, 울산지검장에 한찬식(47·21기) 서울고검 차장검사가, 창원지검장에 유상범(49·21기) 대검 공판송무부장이, 광주지검장에 김회재(53·20기) 부산고검 차장검사가 각각 발령됐다.



 기자 : 편집국    작성일 : 15-12-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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