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교정청연합회(회장 박흥섭)는 지난 3월2일, 임원회의를 통해 2016년 상반기 사업계획을 밝혔다. 서울청연합회는 명절(설, 추석)을 맞이해 불우수용자에 대한 지원(6백만원)을 밝히고 올4월에 있을 신규교정위원 교육도 있을 예정이다.
박흥섭 회장은 이 자리를 통해 현재 공석인 사무총장 자리에 임영남 감사를 임명해 동의를 받았다. 송림가에서 치른 임원회의는 박흥섭 회장을 비롯 이희준 명예회장, 박천수, 이승준 고문을 비롯 부회장, 위원장등 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박흥섭 회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노력한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으로 수형자의 안정적인 수형생활과 재범방지로 밝고 건강한 사회구현에 앞장서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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