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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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범방위원 의정부지역협의회 고문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자

이  만  수  범방위원 의정부지역협의회 고문

25년 7개월 봉사, 형사입건 된 72명 선도
‘한북장학재단’ 설립 27억 기금조성에 앞장
“생 다하는 날까지 사회봉사에 적극 협조”

지난 11일 전국한마음대회에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한 이만수 범방 의정부지역협의회 고문은 수상소감을 통해 “젊었을 때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는데 그때부터 봉사활동에 끈을 놓지 않고 꾸준하게 해오다보니 이번에 국가에서 주는 훈장을 받아 더 의미가 깊다”고 말하고 “그 때 당시 부상으로 30만원을 받아 그 돈으로 밀가루 300포대를 사서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의정부시에 전달했던 기억이 있다”고 회고했다. 
이 고문은 “앞으로 생을 다하는 날까지 지역사회를 위해 장학사업을 비롯 다양한 사회봉사에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고문은 1988년부터 소년선도위원으로 위촉되어 25년 7개월 동안 활동하면서 형사입건 된 72명의 청소년을 직접 선도하는 열정을 보였다.
전국연합회 대의원으로도 폭넓게 활발히 활동했다.
‘사랑나눔 청소년 결연사업’과 ‘늘 푸른 청소년 예술제’개최를 지원했다. 또 결식아동 돕기, 갱생보호 숙식 제공자 위문격려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섰다. 
특히 범방 의정부지역협의회 숙원인 장학재단 설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통해 2009년 7월 ‘한북장학재단’을 설립하여 27억 원의 장학기금을 조성, 현재까지 109명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범죄예방 활성화에 기여했다. 현재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매년 70여명의 청소년에게 4,000여 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외에도 2012년 11월 경민IT대학 2학년에 재학중인 김은희 등 20명에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 고문은 범방 기본계획, 범죄동향분석, 업무범위조성, 범국민홍보대책 등을 수립, 시행하기 위한 협의회 내 기획추진에 노력해왔다.
범국민준법운동, 준법결의대회, 준법캠페인, 장학금 지원, 불우이웃돕기, 청소년선도, 준법질서 확립에도 매진하는 한편, 청소년 선도조건부기소유예제도 실실 직후 발족되어 청소년을 위한 예방 선도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자녀안심운동 및 학교폭력예방 법 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다. 
이러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반응과 범죄방지 및 예방효과를 얻고 청소년 준법질서의 극대화에 많은 공로를 인정받은 사명감이 투철한 봉사자이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1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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