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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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에 정육점 차리고 고깃값만 챙긴 40대 임모씨 구속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대형마트에 정육점을 차린 뒤 고깃값을 치르지 않고 도망가는 수법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49살 임 모씨를 구속했다.

임 씨는 지난 해 4월부터 최근까지 수도권 일대의 대형마트 10곳에 정육점을 열고 한 달 뒤 결제하겠다며 7억원 어치의 고기를 납품받고는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임 씨는 노숙자 등의 명의로 정육점을 열어 추적을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낫다.      편집국
 기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15-11-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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