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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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11개 보건소, '건강관리센터' 시범 운영

서울시 관내 11개 보건소에서 맞춤형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해주는 '건강관리센터'가 시범 운영된다.
 
6일 서울시는 성동, 중랑, 강북, 영등포 등 11개 보건소에서 전담 의사가 대상자 특성에 맞게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조언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건강관리센터는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금연 상담사 등 20여 명의 전문가가 배치돼 종합적인 계획을 짜주며 금연·절주·영양·운동 전문가들은 1:1 상담과 교육을 한다.
 
아울러 건강상태 분석을 위해 설문조사와 체질량 지수, 혈압, 혈당, 중성지방 등 기본검사도 시행된다.
 기자 : 정미희    작성일 : 16-04-0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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