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대구·경북지역연합회 후원
“법을 집행하기 이전에 그 사람의 일생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기에 고민을 많이 한다는 검사님의 말씀을 듣고 지금보다 더 신중하게 친구들을 대하고 아끼도록 노력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칠곡군 학림초등학교(교장 류정현) 4,6학년 학생 26명은 지난달 28일 대구지방검찰청을 방문해 학교폭력예방 체험학습을 가졌다.
이번 체험학습은 법사랑위원 대구·경북지역연합회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검찰 홍보영상 시청, 검사와의 만남, 학교폭력예방 토론, 수사장비 및 거짓말탐지기 시연 등 학생들이 검찰의 실제 활동모습을 보고 경험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검사 및 수사관과의 만남 시간에서는 검찰과 검사, 수사관의 역할에 대해 알게 됐으며 검사와 수사관이라는 직업에 대한 꿈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