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서울서부聯 청소년 제2선도위원회 월례회
문무일 검사장 “안정적인 정착 및 사업운영에” 격려
장경도 회장 비롯 위원들 연계사업 통해 선도에 앞장
법사랑위원 서울서부지역연합회 청소년 제2선도위원회(위원장 장경도)는 지난 18일 오후 6시 30분 용산구 한강로 소재 한정식 ‘기와’에서 서울서부지검 문무일 검사장, 이상억 형사4부장검사, 박정의 소년전담검사, 김병호 지역연합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가 있었다.
문무일 검사장은 “지난 3월에 조직개편에 따른 안정적인 정착 및 사업운영을 위해 자주 방문하겠다고 약속했는데 3개월 동안 진행해온 사업을 보면서 마음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선도에 제일가는 위원회가 거듭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지난 5월 22일 홍익대 문철 미술대학 학장과 이상억 부장검사, 장경도 위원장이 만나 청소년 제1선도위원회가 계획 중에 있는 벽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완성키로 했다.
장경도 위원장은 7월중 재한몽골학교(교장 이강애)를 방문으로 ㈜모나미와 ㈜엠제이패션 협찬한 문구 및 생활용품을 지원 할 계획이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손광진 부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한우리 평화재단 ‘생각공작소’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심리상담 및 보드게임과 에스라인 휘트니스에서 다양한 운동을 통해 선도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제2선도위원회 위원들은 조를 편성해 류천희 운영실장과 함께 보담길 벽화지역을 수시로 순찰하며 벽화훼손여부를 관리하고, 청소년선도와 범죄예방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유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