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경북 포항지역연합회(회장 김영동) 여성아동위원회(위원장 최인희)는 지난 18일 오전 연일읍 중단리 담쟁이 주간 보호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영동 회장과 여성아동위원회 최인희 위원장과 위원 등 14명이 참석해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시설에 60만원상당의 블라인드를 설치해 주고 또 1일 어머니 역할로 웃음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온정을 베풀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원 혜택이 없는 시설에 법사랑 연합회가 밝은 사회 조성을 위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여성아동위원회는 올해도 벌써 3차례 걸쳐 남들이 싫어하고 힘들어하는 불우시설 봉사활동(청소, 빨래, 주방정리, 목욕)에 땀을 흘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