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 동구지구협의회
개방학교 주변 청결운동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법사랑위원 대전지역 오준영 동구지구협의회장은 자녀안심분과 주관으로 6월 16일 오전 10시 대전 동구 판암동 대암초등학교에서 남윤곤 자녀안심위원장, 정영미 푸른꿈 단장, 대암초등학교 학생 30명, 및 법사랑위원, 자원봉사자 80여명이 참석하여 ‘개방학교주변 청소 및 학교폭력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남윤곤 자녀안심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소중한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위해 우리들이 힘을 합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을 줄여서 유익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여 청소년들이 공부하고 뛰노는 학교주변을 깨끗이 하고자 청결 운동, 청소년 선도 및 청소년보호, 청결운동 어깨띠 홍보, 현수막을 통해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