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대전지역 동구지구협의회
「제5회 청소년 및 불우청소년 초청 만찬회」 열려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 동구지구협의회 오준영 회장과 자녀안심분과 남윤곤 위원장은 지난 6월 23일 오후7시 가오동에 위치한 바비스데이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생활하고 있는 불우 청소년들에게 한 끼 식사로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고자 저녁만찬에 초대했다.
이 행사는 소외되고 외로운 결연청소년들에게 따스한 온정을 나누어줌으로서 소외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삶과 미래의 꿈을 가꾸어 가는 건전한 청소년으로 육성하고자 소년·소녀 가장 및 불우청소년 대상으로 분과위원장외 임원, 인솔자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했다.
자녀안심분과 위원들은 어려운 청소년 지원 및 격려를 통해 청소년 건전 육성에 기여했으며, 어려운 가정인 불리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좌절하지 않고 당당하게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서 이번 저녁만찬 초대에 큰 의미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