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동구지구협의회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
결연대상자 및 불우청소년 33가정의 사랑의 밑반찬 전달
대전지역 법사랑위원 오준영 동구지구협의회 회장은 정영미 푸른꿈어머니봉사단장과 2014년 7월 3일 오전 11시 동구지구협의회사무국에서 푸른꿈어머니봉사단원을 비롯해 이용우 후원회운영위원, 송병섭 사무국장, 동구청 문화공보과 직원 2명, 동구지구법무보호위원 및 자원봉사자 등 40명의 도움으로 결연청소년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정성과 사랑으로 맛있게 만들어진 반찬으로는 오징어채무침, 파래볶음, 무우장아치무침으로 맛깔스런 밑반찬들을 동구지구 관내 결연청소년 33가정에 전달했다.
오준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결연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환경의 결연청소년 및 소년소녀가장 소외감을 해소시켜 주고 용기 있는 삶과 자신감을 가지는 기회를 주고 어머니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생활하는 결손가정의 청소년 및 소년·소녀가장 등 범죄취약 대상자들에게 사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밝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삶에 용기를 주고자 하는 취지로 시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