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유성구지구협의회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
결연청소년 11가정의 사랑의 밑반찬 전달 해
대전지역연합회 법사랑위원 박유신 유성구지구협의회 회장은 이영희 푸른꿈어머니봉사단장과 7월 9일 오전 9시30분 유성구협의회사무국에서 최철준 사무국장, 푸른꿈어머니봉사단원, 이은정 간사, 기동순찰대원 등의 도움으로 결손가정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정성과 사랑으로 맛있게 만들어진 반찬으로는 비엔나소시지야채볶음, 카레참치부침, 생선가스로 맛깔스런 밑반찬들을 유성구지구 관내 결연청소년 11가정에 기동순찰대가 전달했다.
박유신 회장은 푸른꿈단원들에게 더운 날씨에 고생한다면서 결코 헛되지 않고 관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거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또한 라면(18박스)도 함께 기증했다.
법사랑위원 유성구지구협의회는 어머니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생활하는 결손가정의 청소년 및 소년·소녀가장 등 범죄취약 대상자들에게 사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밝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삶에 용기를 주고자 하는 취지로 시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