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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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엄마가 함께 글짓기’ 시상식

‘어린이와 엄마가 함께 글짓기’ 시상식 
전주검찰청·법사랑위원회 주최, 올해로 12회째 
초 67개교, 1000여명 참여해 준법의식 함양 


전주지방검찰청(검사장 이창재)과 법사랑위원 전주지역연합회(회장 이선홍)는 지난 23일 최근 열린 ‘2014 밝은 사회 실현을 위한 어린이와 엄마가 함께 글짓기’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12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전주시내 초등학교 67개교,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는 법과 질서에 대한 어린이들의 생각은 어떠한가에 주목하고 어린이와 엄마가 함께 각종 범죄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보호할 수 있도록 고치고 버리며 지켜나가야 할 것에 대한 마음을 담은 글짓기를 통해 준법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심사결과 특별상에는 진북초 강운식 교장과 대정초 송재흥 교장이 검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지도교사상에는 진북초 박영주 교사와 서곡초 변숙이 교사가 전주시장 표창을, 운문부 대상에는 진북초 2학년 최규현군과 엄마 박희정씨가, 산문부 대상은 서곡초 3학년 임예은양과 엄마 김진숙씨가 각각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을 수상했다.
이선홍 회장은 “입상작품을 ‘준법정신이 살아있는 밝고 맑은 세상’을 제목으로 출간해 전국 검찰청 및 유관기관, 단체 등에 배포해 널리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시상식에는 이창재 검사장과 김승수 전주시장, 전주교육지원청 최진봉 교육장, 이선홍 회장을 비롯한 학생, 학부모, 법사랑위원 등이 참석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7-3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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