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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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울산지역연합회 1박2일 합동연수회

법사랑위원 울산지역연합회 1박2일 합동연수회
자원봉사자 유공 표창, 청소년 선도 등 주제로 특강
봉욱 검사장 “법질서확립 노력” 치하, 수상자에 책 선물도


법사랑위원 울산지역연합회(회장 전영도)는 지난 18~19일 이틀간 경주 대명콘도리조트에서 ‘법질서 확립과 청소년 선도 및 범죄예방을 위한 위원 합동연수회’를 열었다.
울산지방검찰청 봉욱 검사장과 이기석 차장검사, 최성남 형사1부장, 박상수 전담검사를 비롯해 전영도 회장과 김철 명예회장 등 법사랑위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전영도 회장은 “연수회를 통해 위원 역량강화와 범죄예방활동으로 울산이 질서가 살아있고 밝고 평온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봉 욱 검사장은 “그동안 법사랑 위원들이 범죄예방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면서 “그 결과 법질서지키기실천국민운동 일환으로 울산지역이 범죄취약지역 환경개선과 산업안전준수 분야의 선도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봉 검사장은 이 자리에서 문병열 위원 등 11명에게 자원봉사자 유공위원 표창과 함께 <혼·창·통-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책을 선물했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손영배 대검찰청 형사2과장이 ‘학교폭력 및 청소년 선도사례 분석’, 안승준 한양대 자연과학부 특임교수가 ‘인생 제3막과 디지털시대’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김갑석 대구대 법과대학 외래교수가 ‘웃으면 복이 올까요? 행복이 올까요’를 주제로 위원 장기자랑 및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또 선도대상자 선도사례 발표와 각 직제별 분임토의, 팀별 장기자랑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박2일 동안 위원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7-3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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