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삼 씨앗 국외(중국)밀반출은 범죄행위입니다 !!!
법사랑위원 대전지역 금산지구협의 캠페인 펼쳐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 금산지구협의회 김성경 회장은 7월 17일 오전10시 금산군 (구)을지병원 앞에서 집결해 푸른꿈어머니봉사단 김현예 단장, 금산군 부시장, 법사랑위원,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 없고 살기 좋은 금산을 만들기 위한 “고려인삼 씨앗(종자) 해외밀반출(중국) 범죄행위 방지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금산군 (구)을지병원 일대를 시작으로 인삼씨앗 시장을 고려인삼 씨앗 불법거래 금지사항의 범죄행위 홍보물배포를 통한 거리홍보, 어깨띠와 현수막 등을 게시한 가두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알렸다.
김성경 회장은 인사말에 “부정한 인삼과 약초의 유통거래는 금산인삼약초에 대한 인식이 나빠진다”며 또한“결국 금산인삼약령시장의 방문객이 감소하고 우리 금산인삼시장을 망치는 일이다”며 “우리 모두가 한마음 되어 꼭 지키자”고 호소했다.
금산지구협의회는 고려인삼 씨앗 밀수출과 사재기 등을 사전에 방지하여 건전한 인삼시장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지역인삼 종사자들에게 경제적 불이익이 없도록 하며,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여 살기 좋은 금산 지역 건설을 일깨워 주기위해 실시 되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