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법사랑 보호복지위원협의회
김진안 위원장 세탁기 기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진주지소(소장 김대기)는 법사랑 보호복지위원협의회 김진안 위원장이 생활관에 세탁기를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김진안 위원장은 7월 법사랑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정기모임에서 “생활관 세탁기 고장으로 여름철 세탁에 어려움을 격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위원들의 뜻을 모아 세탁기를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복지공단 생활관은 공단과 위원들의 취업알선으로 10여명의 대상자들이 생활하며 사회의 빠른 복귀를 위해 직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