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검찰 법사랑위원 지역연합회
추석맞아 이모삼촌 결연청소년에 선물 전달
2011년부터 경제적·심리적 지원 이어져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지청장 이명순)과 법사랑위원 안양지역연합회(회장 안성철)는 최근 검찰청 12층 대회의실에서 이명순 지청장을 비롯한 검찰간부와 안성철 회장을 비롯 법사랑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가위 이모삼촌결연 청소년 및 보호관찰·갱생보호대상자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2011년부터 지역내 불우청소년들과 범죄예방위원이 이모삼촌으로 결연을 맺고 경제적, 심리적 지원을 해 오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쌀 등 부식류를 선물로 전달했다.
또 불우보호관찰대상자들과 지역내 거주 무의탁 출소자들에게도 격려금과 쌀을 지원했다.
안성철 회장은 “미래의 동량이 될 청소년들이 명절을 맞아 이모삼촌의 따뜻한 온정을 느끼고 힘과 용기를 얻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