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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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서울중앙지역 종로지구협 시민네트워크 발대식

법사랑위원 서울중앙지역 종로지구협 시민네트워크 발대식

관내 3학교 6개 사회단체 ‘행복한 사회 만들자’ 결의 
박천섭 대표 “오늘보다 내일이 행복한 환경 조성하자”


법사랑위원 서울중앙지역연합회 종로지구협의회(대표 박천섭)는 지난 22일 오후 7시 하림각 AW컨벤션센터에서 김영종 종로구청장,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황은영 부장검사, 진재선 수석검사, 장형수 검사, 권오주 서울중앙지역연합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 시민네트워크 발대식을 노인영 총무 사회로 가졌다.
이날 ‘1지구 3학교’ 결연학교로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활동을 함께하고 있는 덕성여중 백영현 교장, 청운중 이수성 교감, 동성중 조인상 교감이 이번 발대식에 참여했다. 이외에도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할 바르게살기운동 종로구협의회(회장 이길용),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종로구지회(회장 김문철), 종로구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외숙), 종로구 자율방범연합회(회장 권오성), 종로구 아동위원협의회(회장 장영자), 종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팀장 이현진) 등 6개 단체장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협약을 맺었다.
박천섭 대표는 “청소년선도 등 본연의 봉사활동에 더 한층 최선을 다하는 한편, 관계자들과 협력하여 지역 청소년들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욱 행복한 환경을 조성해나가자”고 말했다.
황은영 부장검사는 “종로지구와 3개 학교, 사회봉사단체가 네트워크를 통해 학교안팎의 비행청소년들을 케어하는데 일조해달라”고 주문했다. 
권오주 회장은 “가정에서 비롯되는 폭력이 청소년폭력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청소년들을 근본적으로 사랑과 관심으로 치유하여 사회폭력으로 확산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 달라”고 말했다.
 /유미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09-3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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