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유성구지구협의회
청소년선도·보호 위한 법질서 바로세우기 캠페인
지난 24일 법사랑위원 유성구지구협의회(회장 박유신)에서 유성 계룡스파텔 젊음의 광장을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법질서 바로세우기 캠페인을 펼쳤다.
100여명의 법사랑위원들이 어깨띠를 두르고, 청소년 선도·보호 및 법질서 바로세우기 관련내용의 홍보전단지를 돌리며, 어두운 밤거리에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공원일대와 상가 등지를 다니며 시민들에게 홍보하고자 하는 모습이 열정적이었다.
법사랑위원들의 관심과 꾸준한 활동들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리라 기대해본다.
/대전 박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