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0
HOME > 법원/법무부 > 청소년범죄예방
 

학교폭력 이제 그만… 117번으로 신고를

학교폭력 이제 그만… 117번으로 신고를
포항 유강중 법질서 시범학교 지정등교시간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지청장 최세훈)과 법사랑위원 포항지역연합회 청소년협의회(위원장 최현창)는 지난 24일 포항 유강중학교 정문에서 오전 등교시간을 이용해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2014년도 법질서 시범학교’로 지정된 이 학교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각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지청 배상윤 전담검사와 포항지역연합회 김영동 회장과 위원, 윤운자 교장과 교사, 학생 등 참가자들은 ‘학교폭력, 이제 그만’이란 팜플렛을 전해주면서 신고 전화 117번을 홍보했다.
그동안 청소년협의회는 지난 2012년 부터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법질서 시범학교를 운영해 왔다. 또 학생들로 구성된 법질서위원회를 설립해 자발적으로 친목을 도모하고 학교폭력의 예방 효과를 높였다.
올해도 법사랑 청소년협의회 위원으로 구성된 법질서운영위원들이 학교에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매년 법무부가 주관해 법교육 강사요원 교육을 받은 위원 22명은 각 학교와  시범학교에 강사요원으로 출강해 시범학교 운영을 활발하게 펼친다는 계획이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10-31 11:55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