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대전지역 중구지구협의회
수호천사결연청소년 및 새터민 친구들과의 만남의 날
10월 18일 법사랑 중구지구협의회(회장 박희정)는 수호천사결연청소년과 새터민 가정 및 소년소녀가정의 청소년 70여명이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청소년들이 언제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년을 사랑하는 분위기와, 건강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여 청소년에게 자긍심과 희망을 주고자 했다.
청소년과 청소년 보호단체가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문화, 체험행사 개최로 화합 분위기 조성, 미래의 리더인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조성하고자 함에 목적을 두었다.
푸른꿈어머니회, 법사랑위원, 북한이탈주민 연합회(회장 하철진) 사무처장과 새터민 꿈나무공부방 교사가 함께 인솔했다.
성심당 임영진 대표는 갓 구워낸 ‘튀김소보로’를 스폰하며 후원했다.
이날 박용갑 중구청장과 사회복지국장이 참석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체험하면서 하루를 보낸 청소년들은 이런 기회를 자주 가지면 좋겠다고 즐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박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