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대전 유성구지구협의회
각 분과위원 자원봉사자 100여명 참여
청소년 선도·보호 위한 법질서 바로세우기 캠페인
10월 22일 법사랑 유성구지구협의회(회장 박유신)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어둠이 깔리는 시간 유성구 계룡스파텔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법사랑위원 각분과위원 외 각동 대표 및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모여 캠페인을 펼쳤다.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우리지역을 법죄로부터 예방하고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청소년 선도 보호 및 유해환경을 지도하며, 청소년의 올바른 도덕적 가치관을 제공하고자 했다.
/대전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