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회 청주연합회, 장학재단 설립
법사랑위원회 청주지역연합회는 10일 지역 우수인재 육성·발굴을 위해 ‘늘푸른 장학회’를 설립했다.
지난달 15일 법인 등기 절차를 마친 이 장학회의 초대 회장은 성낙전 법사랑위원회 청주연합회장이 맡았다.
이 장학회는 도내 기업인과 인사 262명이 십시일반 자금을 출연, 총 8억원을 기금을 조성했다.
장학회는 해마다 청주·진천·증평·괴산·보은 지역에서 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 16명을 선발, 1인당 3년에 걸쳐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