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서구지구협의회
폭력없는 안전한 사회 함께해요!
10월 27일 오후 7시부터 법사랑위원 서구지구협의회(회장 허헌)에서는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인근 로데오거리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법사랑위원들과 기동순찰대, 푸른꿈어머니봉사단, 자녀안심분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볼펜과 4대악근절전단지를 나눠주며, 어두운 밤거리의 수호천사가 되었다.
대전지방검찰청 김홍태 형사3부장검사, 장종태 서구청장 참석하여 시민들에게 일일이 홍보하며 법사랑위원들과 마음을 같이했다.
/박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