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 수원지역聯 박항영 운영실장
회룡중학교서 ‘학교폭력 멈춰!’ 주제로 강의
지난 11월 11일 법사랑위원 수원지역연합회 박항영 운영실장은 의정부시 소재 회룡중학교의 초청으로 전교생을 상대로 ‘학교폭력 멈춰!’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박 실장은 학교폭력의 징후가 발생할 시점부터 학생들 스스로가 학교폭력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교육하고 즉석에서 김선영 학생인권담당 교사와 학생들을 참석시켜 학교폭력의 발생 징후가 발생할시 학생들과 담임교사가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학교폭력 멈춰!’를 시연해보였다.
참관학생들은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결의를 보였다.
수원지검과 경기도교육청, 법사랑위원 수원지역연합회는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2012년 MOU를 체결하고, 경기도교육청에서는 학교폭력 멈춰! 시범학교를 지정, 지역연합회에서는 강사교육을 통한 강사를 육성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박항영 운영실장은 회룡중학교에 2013년에 이어 2014년에도 출강해 열정적인 강의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