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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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안양지역연합회 ‘2014 한마음대회 및 송년회’

법사랑 안양지역연합회 ‘2014 한마음대회 및 송년회’

전국한마음대회서 우수지역 선정 법무부장관표창 수상
유공위원 표창과 이모삼촌결연청소년 32명에 장학금


법사랑위원 안양지역연합회(회장 안성철)가 주관하고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이 후원한 『범죄예방과 법질서 바로세우기 2014 한마음대회 및 송년회』가 12월 10일 오후 6시 30분에 범계역에 위치한 엠클래스컨벤션 7층에서 개최되었다.
이명순 지청장을 비롯한 검찰간부 10여명과 범죄예방 안양지역연합회 및 만안·동안·군포·의왕·과천지구 소속 법사랑위원 및 예술치료위원, 학교폭력예방자원봉사자, 이모삼촌결연청소년 및 가족 등 28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1년간 지역 내 범죄예방활동에 매진한 유공위원에 대한 표창을 통해 위원들의 사기를 진작했다. 
지난 전국한마음대회에서 특별히 안양지역연합회가 전국 58개 지역연합회 중 우수지역연합회로 선정되어 법무부장관표창을 받았다. 김학배 운영실장의 법무부장관표창 수여를 비롯하여 23명의 위원들에게 검사장, 지청장, 전국연합회장, 지역연합회장표창이 주어졌다.
이어 2011년부터 관내 청소년들과 이모삼촌결연을 맺고 경제적, 심리적 후원을 해오고 있은 이모삼촌결연청소년 32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안성철 회장은 대회사에서 “다시 한 번 날로 심각해지는 학교폭력 예방과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300여 법사랑위원 모두가 더욱더 힘을 모아야 하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활동지표를 수립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명순 지청장은 격려사에서 “법사랑위원들의 헌신적인 자원봉사 활동은 우리 사회를 보다 행복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게 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검찰에서도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2014년 한 해 동안의 범죄예방 활동을 담은 활동 동영상이 상영되어 안양지역 법사랑위원들의 노력을 한 눈에 볼 수 있었으며, 한 해를 마감하는 송년회도 함께 이어졌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12-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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