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법사랑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욱 검사장 “온정의 손길 확산 역할 해 달라”
청소년 정서함양 프로그램 추진과 지원활동 등 펼쳐
울산지방검찰청(검사장 봉욱)과 법사랑위원 울산지역연합회(회장 전영도)는 12월 18일 울산지검 구내식당에서 봉욱 검사장, 이기석 차장검사, 전영도 연합회장, 법사랑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선도 대상자 가정을 비롯해 울산보호관찰소, 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 생활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에 사랑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욱 검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김장 1천kg을 참석자들과 담갔다.
봉 검사장은 “온정의 손길이 사회 곳곳에 널리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법사랑위원들이 중심이 되어 그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며 “훈훈한 온정을 나누면 세상은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연합회는 ‘범죄 없는 밝은 사회 구현’을 위해 청소년 정서함양 프로그램 추진 등과 함께 관계기관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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