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익산지구협의회, 신년회
황원일 회장 “학폭예방과 선도에 앞장”
김우현 지청장 “청소년에 희망되는 단체”
법사랑위원 익산지구협의회(회장 황원일)는 1월 13일 익산시 모현동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 김우현 지청장과 박윤석 제2부장검사, 김동규 소년전담검사를 비롯한 군산·익산지역연합회 김동수 회장, 강성기 운영실장, 익산지구협의회 위원 40여명이 함께 했다.
황원일 익산지구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새로운 각오와 희망을 가지고 범죄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며, 학교폭력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청소년들을 선도할 수 있는 활동에 더욱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만찬에서 김우현 지청장은 익산지구협의회 위원들과의 자유로운 대화의 장을 나누며 “앞으로도 법사랑위원들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되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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