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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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서울북부 보호관찰위원협의회 월례회

법사랑위원 서울북부 보호관찰위원협의회 월례회
우득인 위원장 “열정으로 활동과 활성화에 노력하자”
박두순 부장검사 “국민대표로 소중한 일에 자부심”


법사랑위원 서울북부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우득인)는 지난 1월 21일 오후 7시 더 펠리스뷔페에서 2015년 첫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서울북부지검 박두순 형사2부장검사, 임예진 전담검사, 이형섭 서울북부보호관찰소장, 김광식 지역연합회장, 김대중 청소년위원협의회 위원장, 우득인 위원장을 비롯  법사랑위원들이 참석했다.
월례회에서는 지난해 결산하며 결산보고와 이재로 감사로부터 감사보고가 있었다.
우득인 위원장은 “지난해 보여주셨던 열정으로 올해에도 변함없는 활동과 협의회 활성화에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광식 회장은 “지난해 조직개편 등 많은 변화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법질서를 확립하고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을 위한 울타리를 마련하는데 주력해 왔다”며 “올해에도 더욱 일치단결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두순 부장검사는 “보호관찰법 1조에 모든 국민이 사회 내 처우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을 지도하고 보살피며 도움으로 건전한 사회복귀를 촉진한다고 명시되어 있다”며 “위원들은 국민을 대표해서 소중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더욱 매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지난해 검찰청 종무식에서 김민열 부위원장, 박노철 부회장이 법무부장관표창을 박종한 부회장이 검찰총장표창을 수상했다.
보호관찰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보호관찰사업을 전개하고 1:1멘토링결연과 사회봉사명령 집행감독 보조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유미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2-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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